다리를 꼬는 것의 단점 그리고 하체문제의 고민과 원인 해소 법!

February 6, 2018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 공트레이너도 항상 신경이 많이 쓰이는 

 

모든 여자분들의 고민인

 

다리를 꼬는 것의 단점 그리고 하체문제의 고민과 원인 해소 법!

 

에 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해 놓은 기사를 발견해서 갖고 와 봤습니다!!

 

여성분들은 꼭 봐주셨으면 하는 포스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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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앉자마자, 바로 다리를 꼬아 버리는 버릇이 있는 분도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리를 꼬아서 생기는 단점을 알면 

 

앞으로 다리를 꼬는 것을 주저할지도 모릅니다^^

 

다리를 꼬는 것으로 어떤 단점이 있는지, 

 

해소하려면 어떤 일을 하면 좋은지를 알아봅시다.

 

 

 

 

* 왜 다리를 꼬고 싶은 걸까?

 

나쁘다고 알면서도 우리는 왜 다리를 꼬는 걸까요?

 

다리를 꼬아서 몸을 안정시키기 위해??

 

몸의 각 장기를 봐도 알 수 있듯이 인간은 원래 좌우 비대칭의 생물입니다. 

 

가장 무거운 장기인 간은 약 1.3~1.5kg정도 , 몸의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앉는 법이나 걸음 걸이의 버릇에 따라서도 차이가 큽니다.

 

예를 들어 의자에 앉은 상태로 양 다리를 올려 봅시다. 

 

테이블의 발에 붙어 있는 조정 기구처럼 

좌골(엉덩이 뼈)가 떨어지고 좌우의 골반 높이를 균등하게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인간은 무의식중에 몸의 안정을 추구합니다.

 

의자에서 다리를 내리고 앉아 있는 경우는 

 

좌우 비대칭의 몸을 다리를 꼬아서 안정을 얻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리 꼬고 싶어지는 원인이었어요.

 

 

 

 

 

* 골반 변형이 가져올 3가지의 단점

 

 

다리를 꼬아서 골반이 왜곡된다는 것은 이미 아시는 분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뒤틀린 결과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 아는 분은 의외로 적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번에는 골반이 왜곡되면서 발생하는 단점을 3개 소개합니다.

 

 

 

■ 바깥쪽 허벅지에 살이 붙고 다리가 굵어진다

 

 

다리를 꼬면 엉덩이의 근육이 늘어나서 약해집니다. 

 

엉덩이 근육에는 원래 몸의 중심을 잡고 옆으로 흔들리 것에 견디는 역할이 있는데 

 

엉덩이의 근육이 약해지면 바깥쪽 허벅지 근육이 그 흔들림의 부하를 개신 잡아주려 합니다. 

 

그 결과 바깥 쪽 허벅지 근육이 과잉으로 쓰이며 두꺼워지는 것입니다.

 

 

■ 처진 엉덩이의 원인이 된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다리를 꼬으면 엉덩이의 근육은 약해집니다. 

 

근력이 약해지면, 근육을 사용할 기회도 줄어드므로 

 

의식하고 엉덩이를 단련하지 않는 한 근육은 점점 소모되고 히프 라인은 내려와 버립니다.

 

 

 

■ 요통의 원인이 된다

 

 

몸이 옆으로 흔들리는 것에 대해서 불안정하게 되면 

 

허리 근육도 긴장감이 생깁니다.

 

오래 걸은 날 오랜 시간 서 있을 때 허리가 아프실 분은 엉덩이 근육이 약해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다리를 꼬지 않아도 안정되고 바른 앉는 법?

 

 

다리를 꼬는 것은 좋지 않다고 이해하고 있어도,

 

바르게 앉는 법을 모르기에 대처에 난감하지요. 

 

그레서 지금부터 " 바른 앉는 법"을 소개합니다.
 

 

 

 

 

 



■ 두 발바닦 전체를 바닥을 닫게 한다


발바닥 전체가 바닥에 닿아 있음으로 체중이 분산되어 골반에 걸리는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의자가 높아서 발이 바닥에서 떠는 경우 전 체중을 엉덩이만 받아들이게 되므로, 

 

엉덩이가 퍼지는 원인도 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좌우 엉덩이에 균등하게 체중이 실리도록 한다

 

다리를 꼬고 싶어지는 원인은 무의식적으로 몸의 불균형 해소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좌우 균등하게 체중을 실으면 골반이 안정되고 다리를 꼬지 않아도 되게 됩니다.


■ 의자에 깊숙이 앉아 등받이에 기대다


"의자 등받이에 살짝 떨어져서 앉는다"것을 좋아하는 분들도 있는데 

 

되도록 깊이 앉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살짝 떨어져서 앉는 법은 일시적으로 허리를 곡게 세워서 좋은 자세로 보이지만 

 

장시간 같은 자세를 계속하면 등 근육이 긴장하고 어깨 결림, 요통의 원인이 되기 쉬운 것입니다. 

 

원래 의자에는 등받이가 붙어 있으니까, 

 

깊은 의자 등받이에 체중을 맡김으로써 근육의 지나친 긴장을 막을 수 있습니다.
 

 

 

 

다리의 부작용을 해소하는 허벅지 스트레칭의 효과적인 방식 

 

 바르게 앉는 법을 몸에 익히고 다리를 꼬는 버릇을 그만 두는 마음가짐도 중요하지만

 

다리를 꼬기로 이미 굳어 버린 근육을 스트레칭하는 것도 아주 중요합니다.

다리를 꼬면서 굳어지는 근육은 주로 허벅지의 안쪽근육(내전 근)입니다.

 

다리의 부작용을 해소하기 위한 간단한 허벅지 스트레칭을 소개합니다.

 

 

■ 허벅지 스트레칭 방법

 

 

 

 

1. 네 발 자세를 만듭니다.

 

 


 

2. 한 쪽 다리를 옆으로 뻗고 발바닥은 바닥에 붙게 합니다. 

다리를 뻗은 측의 허벅다리가 스트레치 됩니다.
 

 


 
3. 허리를 구부리지 말고 자세를 유지한 채 엉덩이를 뒤쪽으로 끌고 

허벅지에 스트레칭을 느끼며 3초간 유지하면 2의 자세 돌아옵니다. 

 

 

이 동작을 10회를 기준에 실시합니다. 

 

자연스러운 호흡을 반복, 호흡을 멈추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평소의 의식이 몸을 바꾸었다

 


몸의 왜곡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평소 생활 습관이 조금씩 축적되고 어느 날 보면 왜곡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의 작은 의식의 축적이 매우 중요시 됩니다. 

 

의자의 앉는 법이나 걸음 걸이,서는 자세 등 평소의 의식을 바꾸고 변형이 없는 몸매를 실현시킵시다!

 출처 : 飯沢 芳明(All About뷰티)

https://allabout.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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